[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해 12월 프랑스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했던 수준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해 12월 PPI가 전월보다 0.1% 하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나, 지난 11월의 0.4% 상승 보다는 다소 낮아진 수치다.
이 기간 음식료와 담배, 운송장비 등의 물가가 평균보다 더 많이 하락했으며, 전자, IT기기 등의 물가가 0.3% 가량 상승했다.
한편, 12월 PPI는 연간으로 4.7% 상승세를 보였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