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2월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냈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2월 완전실업률이 4.6%로 11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4.5%로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유럽의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과 엔고에 대한 우려가 고용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다만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직전월의 0.69에서 0.71로 상승, 지난 2008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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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