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2월 일본의 가계소비가 예상과는 달리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12월 가계소비가 1인당 32만 7949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2%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1.0% 감소하면서 11월에 비해 감소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0.2%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