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월대비 0.4% 하락했으며,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모두 부합하는 수준이다.
직전월 독일의 CPI는 전월대비 0.7% 상승, 전년 대비로는 2.1% 상승한 바 있다.
한편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전년 동기 대비 2.3%로 직전월과 같은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