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재무부 대변인은 "공공 부문은 그리스 안정을 위해 할만큼 다했으며, 충분히 큰 부담을 떠안았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또한 현재 논의의 초점은 순전히 민간 채권자들의 참여이며, 공공 부문 참여와 관련된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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