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유무선 통합 메신저‘마이피플’의 PC 버전을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대화창 미니모드 및 투명도 조절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직접 대화창의 크기를 작게 바꾸거나 투명도를 조절하는 등 선호하는 환경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메일과 쪽지를 비롯해 카페, 블로그, 요즘 등 다음 서비스의 모든 온라인 활동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통합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5월 선보인 마이피플 PC 버전은 윈도우, 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용 마이피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중인 이용자가 PC에서도 자유롭게 친구들과 1:1대화, 그룹대화, 간단한 인사나 기념일뿐만 아니라 갖가지 상황에서 사용 가능한 스티커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다음 송세정 소셜본부장은“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사용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국내 대표적인 유무선 통합 메신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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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