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분당・판교신도시와 인접한 성남시 여수지구에 공급한 ‘신야탑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신야탑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1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4~39㎡ 총 168실로 구성됐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가구당 1대의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사업지는 인근에 성남시청과 판교 테크노밸리, 차병원 등이 위치해 17만여명의 임대수요의 배후지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평균 분양가가 3.3㎡당 분양가가 800만원 대로 분당 내 오피스텔 대비 300만원가량 저렴하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50%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분당 정자동 주택공원전시관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오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문의: 1544-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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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