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11월 전국 경제활동지수(National Activity Index)가 마이너스 0.37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인 10월의 -0.11(당초 발표된 -0.13에서 수정)보다 대폭 악화된 수치이다.
시카고 연방은행의 경제활동지수는 지난 7월에는 0.20(수정치)으로 플러스 영역을 나타냈지만 8월은 -0.38, 9월은 -0.24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렀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경제활동지수가 0인 경우 평균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며 마이너스 영역은 평균 이하, 그리고 플러스 영역은 평균 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