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이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
더케이손해보험(사장 문경모)은 오는 24일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케이손해보험의 마일리지 특약은 가입 후 바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선할인 방식과 보험만료 후 연간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후할인 방식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후할인을 적용할 경우 1년간 주행거리가 3천km이하면 보험료를 최대 11.9%, 3천km초과~5천㎞이하면 8.8%, 5천km초과~7천㎞이하는 5.6% 할인이 적용된다.
선할인의 경우 3천km이하 11.0%, 3천km초과~5천km이하 8.2%, 5천km초과~7천km이하 5.2%로 할인폭이 다소 줄어든다.
마일리지보험은 가입자가 최초 주행 거리를 인증받기 위해서 계약체결 이후 7일 이내에 휴대폰 카메라 등으로 주행 계기판을 찍은 사진을 e-mail(15663000@educar.co.kr)로 송부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주행거리 확인은 보험만기일 30일 전후로 지정 제휴업체(마스터자동차 등)를 방문해 1년간 주행거리를 확인받으면 된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어 고객들이 보험료 절약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별도로 에듀카가 제공하는 정비쿠폰북, 호텔․콘도 할인, 한경희생활과학 생활가전 할인 등의 다양한 멤버십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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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