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BMW코리아는 뉴 X3가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IIHS)가 진행한 차량 안전성 테스트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뉴 X3는 이번 테스트에서 정면, 측면, 전복, 후면 충돌 안전성, 루프강도 등 모든 테스트에서 ‘우수(Good)’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루프강도 테스트에서 경쟁모델들보다 높은 4.96의 무게 대비 강도 비율을 달성하며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뉴 X3는 지난 2월 국내 출시후 11월까지 1006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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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