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박원순 시장이 이날 중구 서소문청사 간담회장에서 뉴타운 정비사업 주민대표를 만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의견 청취는 지난달 11일과 이달 19일 뉴타운 청책워크숍에 이은 것으로 박 시장을 비롯해 문승국 행정2부시장, 김효수 주택본부장과 뉴타운 조합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뉴타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희망서울정책자문위원회와 협의해 다음 해 초 뉴타운·정비사업 정책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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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