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2일 용의 해를 앞두고 용 기념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부채꼴 모양에 용 무늬가 들어가 있는 금·은메달 2종 세트, 동으로 제작된 팔각형 모양 캘린더 등 총 3세트를 판매한다. 가격은 15만4000원부터 29만7000원까지이며, 내달 2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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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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