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북한 리스크에 금 가격이 오르며 관련주가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후 1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8% 상승한 31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CS, 국내 창구로는 대우, 미래에셋에 사자세가 집중되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북한 리스크가 고조, 안전자산 수요 현상이 강화되며 금 가격이 지지받는 것이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같은시간 애강리메텍, 케이아이씨도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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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