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영 신화TV 메인 뉴스프로그램에서 발표된 성명서를 통해 중국 정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해 조의를 표하고 김정은 차기 북한 지도자에 대한 신뢰를 표하며 향후 우호적인 북-중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위대한 지도자(great leader)' 및 '친우(close friend)' 등으로 부르며 조의를 표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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