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스위스 국립은행(SNB)은 국제통화기금(IMF)에 11월 외환보유고 잠정치가 2292억 7800만 프랑으로 10월의 2450억 3600만 프랑에서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스위스 프랑 환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SNB는 지난 9월 6일 유로/스위스프랑 최저환율을 1.2프랑으로 정하고 유동성 공급을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해 온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