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피델리티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청약 첫째 날 124%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네오피델리티는 지난 12월1일 부터 2일까지 구주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받았으며 마감 결과 전체 모집주식수 163만주 중 136만주가 청약해 청약률 83.4%로 집계됐다.
모집된 공모 자금(43억원)은 연구개발비에 15억원, 생산운영자금에 28억원으로 사용된더,
네오피델리티는 현재 무상증자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무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은 12월 14일로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51주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네오피델리티의 구주주 청약 및 일반인 대상 청약자도 무상증자 주식을 받을 수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