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ACE생명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ACE생명(사장 브라이언 그린버그)은 6일 지원 중인 서울 시내 아동보육시설 초등학교 농구단 ‘드림팀’과 함께 ‘제 6회 자원봉사자의 날’ 자원을 맞이해 ‘다(多)드림 이웃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연말을 맞아 ACE생명 에이전트 및 임직원과 ‘드림팀’ 아동들이 우리 주변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하고 1000만 원 상당의 지원 물품을 제공하는 ACE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5일 오후 ‘ACE생명 그린 봉사단’ 60여명과 드림팀 아동 15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내 200여 호의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해 봉사단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kg과 라면 한 박스씩을 각각 전달했다. 지난 6월 출범한 그린 봉사단은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직접 실천하는 ACE생명 사내 봉사활동 팀이다. 이 날 전달식 현장에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와 능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참관했다.
특히, 이 날 현장에는 국내 최초 아동보육시설 농구단 드림팀 아동 15명이 함께했는데, ACE생명은 2007년부터 5년에 걸쳐 1억6000만 원에 달하는 규모로 드림팀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 그린 봉사단은 물질적인 지원 외에도 야외 체험학습 동행 등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드림팀’ 아이들의 정신적인 부모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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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