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소형 오피스텔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의 분양에 나선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 지상 14층에 전용면적 23~31㎡ 총 237실로 구성됐으며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도입했다.
단지가 신분당선 판교역에 인접해 강남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광역버스 등의 교통망이 구축됐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등 이용 시 10분 대에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는 판교상업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근에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했으며 성남시청, 분당구청과 교육환경과도 인접했다.
분양가는 3.3㎡당 1250만원대로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분당주택전시관 1층에 마련된다. 문의: 1599-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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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