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양식품이 나가사끼 짬뽕의 열풍에 힘입어 9거래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2300원(6.22%)오른 3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가사끼 짬뽕의 열풍이 강한 이유로 매출 성장과 경쟁제품 등이 꼽힌다.
나가사끼 짬뽕은 이마트에서 신라면을 제치고 라면 1위(판매량)로 올라섰으며 실제 삼양식품의 주요 매출 제품이 됐다.
또 신라면·꼬꼬면 등 판매 수위권을 다투고 있는 제품들이 화제성 경쟁구도를 유지하고 있는 데다 맑은 국물로 차별화를 둔 점도 열풍의 주요 요인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