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5일(현지시간) 이번주 개최될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채를 억제할 구속력을 지닌 EU 조약 개정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메르켈은 EU 조약 개정은 27개 회원국 모두를 위하는 것이 논리적이지만 필요한 경우 유로존 17개 회원국들만을 위한 것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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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