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금호타이어는 자회사 금호타이어(텐진)에 대해 185억64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 규모다. 보증기간은 올해 12월6일부터 내년 12월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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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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