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이 건강 악화로 산소호흡기를 꼈다가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서울대병원은 "노 전 대통령은 폐렴과 천식 증세로 지난 9월 2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며 "최근 폐기능이 떨어져 산소호흡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이 최근 5년간 60일 넘게 장기 입원한 것은 처음"이라며 "다만 폐렴 증상은 많이 호전됐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