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 사파이어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5일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사파이어테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경기 화성 소재 LED기판용 사파이어잉곳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755억7300만원, 당기순이익은 404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이희춘 대표이사로 12.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지분은 25.52%다.
공모금액은 526억5000만원이며 발행가액은 6만50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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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