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TX건설이 해외수주 확대를 위해 박동우 해외영업본부장(54세)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동우 신임 해외영업본부장은 풍림산업에서 해외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30여년간 대림산업과 풍림산업에서 해외영업을 진두지휘한 해외건설 수주 전문가이다.
STX건설 관계자는 “최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사업부를 해외영업본부, 해외기술본부, 아중동영업본부, 플랜트사업본부 등 4개 본부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며 “박 본부장의 영입으로 기존 해외 법인 및 지사와의 협업으로 보다 공격적인 수주 영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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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