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선정해 발표하는 타이어 부문 ‘수퍼브랜드(Super Brand)’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상무는 “실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한 수퍼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를 통한 브랜드 경영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 수퍼브랜드 선정은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의사를 결정할 때 소비자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가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산업정책연구원 수퍼브랜드는 2003년부터 매년 말에 발표되고 있으며, 전국 20~60대 소비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에 대한 설문조사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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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