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할리스커피가 로맨틱 일러스트레이터 '고부기'와 함께 올해 할리스커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디자인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9년부터 3년째 진행되는 일러스트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고부기(박정은)가 참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데코 컨셉은 '로맨틱 할리스 윈터'로 할리스커피에 들어서자 마자 볼 수 있는 소녀의 모습은 몽환적인 로맨틱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빨강과 파스텔톤 색감에서는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고부기는 북커버와 패키지 디자인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 삶 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성들을 따뜻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창은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데코 프로젝트는 삶 속의 다양한 감성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내는 고부기 작가와 할리스커피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한 이미지가 잘 부합된다는 점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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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