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오는 26, 27일 양일간 올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 브랜드 상품들을 모아 'BIG 브랜드 BIG 혜택'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상품들을 모았으며 카드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쇼핑혜택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독일 명품 세제 '퍼실 세탁세제'(6만9800원)과 '쿠쿠 IH압력밥솥'(18만8000원), '콜핑 겨울 등산복 7종'(23만9000원) 등이 판매된다.
또한 27일에는 '버팔로 겨울 등산복 7종'(23만9000원)이 판매될 예정이다. 재킷3종, 집업 티셔츠, 바지2종, 넥워머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신한 카드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같은날 판매되는 '크라제 비프 스테이크'는 올해 누적 매출만 200억 원을 넘으며 롯데홈쇼핑 식품 분야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비프스테이크 20개, 치킨스테이크 5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9000원. 신한 카드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올해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자랑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롯데홈쇼핑 메가 브랜드 상품만을 모아 이번 주말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며, "올 한 해 소비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최고의 인기 상품을 알뜰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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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