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셀트리온 주가가 류마티스관절염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의 임상결과를 발표했으나 주가는 뒷걸음질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셀트리온 주가는 6%이상 급등한 뒤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주식시장에서 여러가지 의혹에 휘말린 뒤 갑작스레 기자간담회를 열고 류마티스관절염 바이오시밀러의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 바이오시밀러의 임상발표 이전까지 셀트리온 주가는 순항했다. 3%이상 강세로 시작했던 셀트리온 주가는 6%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승분위기는 관절염치료제의 임상결과를 발표하면서 바뀌는 모습이다. 오히려 시초가였던 3%대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며 "임상과 비임상을 바탕으로 한 1차 검토 결과 동등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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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