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넷마블의 지스타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3일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지스타 2011을 향한 최종 준비를 완료했다.
넷마블의 지스타 2011 홈페이지(http://gstar.netmarble.net)는 지스타에 출품하는 넷마블의 6개 작품 각 각의 플레이 동영상과 게임 상세 소개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2012 최대 기대작 '리프트'를 비롯해 ‘서든어택’ 백승훈 사단의 복귀작 'S2' 등의 게임들이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그 면모를 드러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기간에 '리프트', 'S2', '마계촌 온라인','Coming Soon(커밍순)' 등 주로 체험 위주의 4개 게임 부스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지스타 기간 중 부스를 찾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마블 플래닛 패스포트'라는‘넷마블 전용여권’도 발급할 계획이다.
이 여권을 받은 관람객은 넷마블 게임 체험 후 3개 이상의 도장만 받아오면 기아 자동차 ‘올뉴모닝’과 ‘터틀비치 헤드셋’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비롯해 휴대용 종이의자와 각종 넷마블 간식세트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게임별 체험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5분 동안의 '리프트' 체험을 완료한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고급형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S2', '마계촌 온라인' '블러디헌터' 등의 주요 테스트의 일정도 지스타 기간에 이뤄진다.
서든어택 성공신화를 썼던 백승훈 사단의 신작 'S2'는 지스타 기간인 10일부터 13일까지 프리(Free) 테스트에 돌입한다.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자격 조건없이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CJ E&M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지스타2011에 출품하는 6종의 게임들은 내년 넷마블이 제2의 도약을 이루는 데 중요한 전기를 마련할 작품들”이라며 “넷마블 사상 최강 라인업이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질(質)’적 완성도가 높은 게임들을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소홀함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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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