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3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월가 투자은행(IB)이 의료 서비스 업체인 휴매나(HUM)에 강세 의견을 잇달아 내놓았다.
오펜하이머가 휴매나의 목표주가를 87달러에서 98달러로 대폭 올린 한편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을 유지했다.
오펜하이머는 휴매나의 수익성 향상이 뚜렷한 추세로 굳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2011년과 2012년 순이익 전망을 각각 주당 7.56달러에서 8.40달러, 7.80달러에서 8.07달러로 높였다.
웨드부시는 휴매나의 목표주가를 102달러로 제시, 20% 상승 가능성을 예고했다. 보험과 간병 등 의료 서비스 고객이 14~15%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외형 성장과 함께 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웨드부시는 내다봤다.
이밖에 제프리스가 휴매나의 목표주가를 104달러로 올렸고,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가 각각 102달러, 9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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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