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LG유플러스가 4G LTE폰과 초고속인터넷 U+ 인터넷을 결합하면 LTE 요금제별로 매월 최대 1만5000원까지 요금할인이 되는 ‘한방에 yo’ LTE 결합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결합상품은 U+인터넷 스마트, 라이트 상품과 LG유플러스 LTE폰을 신규로 가입하면 요금제별로 매월 4000원에서 최대 1만5000원까지 추가로 요금이 할인된다.
또 슈퍼플러스 할인 프로그램까지 중복 가입 가능해 요금제에 따라 매월 1만4500원에서 최대 3만9000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단말기 할부 원금이 90만원인 LTE폰(24개월 할부액 3만7500원)의 경우 LTE62 요금제를 선택하고 슈퍼플러스 할인 프로그램과 ‘한방에 yo LTE’ 결합할인을 적용하면 월 1만1500원에 최신 LTE 스마트폰을 구입이 가능하다.
한방에 yo는 LTE폰이 단 1회선이더라도 초고속인터넷과 결합하기만 하면 할인 받을 수 있으며 LTE요금제 이외의 3G 스마트요금제나 일반 요금제와 혼합 구성도 할 수 있다.
특히 여타 결합상품과 달리 슈퍼플러스 할인 프로그램과 중복 가입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할인 혜택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실장 이승일 상무는 “유선과 무선서비스를 결합한 LTE 결합상품 출시로 프리미엄 네트워크인 LTE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요금부담 완화는 물론 LTE 가입자 증대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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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