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11월중 추가적으로 ATM(현금인출기) 수수료를 추가로 인하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 8월16일 광복절을 기념해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우선 인하한 바 있고 9월21일에는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 대해 일률적으로 ATM 이용 수수료를 대폭 낮췄다.
우리은행 자동화기기로 현금 인출시에 기존에는 600원~1000원의 수수료를 500원으로 인하하였다. 특히 5만원이하 소액 인출시에는 250원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창구송금수수료도 우리은행간 10만원 이하 송금시 500원 받던 수수료를 완전 면제하고 10만원 이하 타행 송금시 1000원 받던 수수료를 600원으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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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