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캐터필러는 3/4분기 매출이 157억 20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1.7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 전망치인 매출 150만 3000달러, 주당 순익 1.54달러를 대폭 상회하는 결과이다.
캐터필러는 3/4분기 동안의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수 천건의 추가 고용이 발생했으며, 2011년 실적 전망도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에 따라 2011년 회계연도 매출은 동기 대비 10~20% 증가한 5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