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브랜드 헤라는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마무리하며 기부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부터 28일까지 헤라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경매 이벤트에서는 헤라 뮤직필름 '내겐 너무 예쁜 그녀' 촬영시 모델 신민아가 실제로 착장했던 드레스가 경매된다.
또한 경매 낙찰금 전액은 헤라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헤라 모델 신민아가 이번 헤라 핑크리본 캠페인 기부 경매 이벤트를 위해 뮤직필름 촬영시 자신이 실제로 착장했던 드레스를 기부 경매 이벤트 경매품으로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헤라 핑크리본 캠페인 경매 이벤트는 www.hera.co.kr/event/20111024/index.jsp에서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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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