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평가사업부는 24일 포스코(POSCO)의 최근 발표된 3분기 실적이 S&P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포스코는 올 3분기 매출액 9조9614억5300만원 영업이익 1조866억5800만원 당기순이익 2485억3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포스코의 2011년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 보다 약 10% 감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감소 한 것은 원료가격 상승 분을 제품가격에 전적으로 반영 하지 못한 것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포스코의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중 대우인터내셔널 인수가 반영돼 소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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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