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베트남에서 수족구병(HFMD)으로 숨진 사람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4일 오후 1시 40분 현재 파루는 전날보다 60원, 4.18% 오른 1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까지 사흘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밖에 바이오니아, 중앙백신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파루는 손세정제 제조업체이고, 바이오니아는 진단장비업체, 중앙백신은 백신 관련 업체이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지난 21일 현재 전국적으로 모두 7만 1천472명이 HFMD에 감염돼 이 가운데 13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지난달에만 2만 6천 명의 감염자가 새로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31명이 숨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