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두산이 중국의 긴축완화와 미국의 더불딥 우려 감소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후 1시12분 현재 두산은 전 거래일대비 8.65%(1만1500원) 오른 14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1일이후 이틀연속 오름세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사업인 모트롤부문이 전방산업 호조 및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휘 되면서 매출확대에 의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더블딥 우려 감소로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자본재업종 상승 가능성이 주가에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