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리비아 국가재건 사업을 포함한 경제개발에 우리 우리 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부처에서 적극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또 4대강 사업에서 사후관리의 중요성도 아울러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해 리비아 문제와 관련해서 “국가재건 사업을 포함한 경제개발 사업을 도울 수 있도록 관련 부처가 리비아 측과 협의해서 개발 사업을 돕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대통령은 또 지난주에 있었던 4대강 새물맞이 행사와 관련해서 “사후 관리를 계속적으로 철저히 하도록 대비해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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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