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건강한 요리의 파트너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중국 최대 규모의 무역박람회인 광저우 수출입박람회(2011 Canton Fair)에 5년 연속 참가하며 세계 시장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2006년부터 올해까지 10회 째 참가중인 네오플램은 세련된 디자인과 친환경 기술력을 담은 제품으로 매회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한국 주방용품의 대표 브랜드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네오플램은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으로 광저우 박람회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예상하고 있다. 이는 세계 경제가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겪고 있는 국제적 경기 불황에도 괄목할 만한 목표 수치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제품인 프리미엄 세라믹 냄비 일라를 비롯한 쿡웨어 및 항균 도마, 세라믹 코팅 컬러 칼 등의 하우스웨어를 메인으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네오플램 해외영업본부 관계자는 "네오플램은 광저우 수출입 박람회에 올해로 10회째 참여하며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네오플램 제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있다"며 "광저우 수출입 박람회를 통해 중국과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코리아 프리미엄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주방용품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진행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수출입 전시회인 광저우 수출입 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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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