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페이스북을 개설, 소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 보다 많은 고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기 위해 현대차 페이스북 ‘Like H!’(www.facebook.com/AboutHyundai)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차량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매월 새로운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Like H!’는 ▲고객들과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나누는 참여 공간인 ‘Talking H!’ ▲고객의 관심 차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Driving H!’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페이스북 앱을 개발해 매월 새로운 이벤트를 펼치는 ‘Exciting H!’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차는 공식 페이스북 개설을 기념하며 오는 11월 6일까지 ‘Exciting H!’ 메뉴를 통해 현대차 페이스북 팬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활용해 직접 동화를 제작할 수 있는 ‘나만의 동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에 개설한 공식 페이스북 외에도 공식 블로그 (blog.hyundai.com) 및 트위터 (twitter.com/About_Hyundai) 등 다양한 SNS 계정을 통해 활발한 소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Like H!’는 페이스북의 고유 기능인 ‘Like’(유용한 정보를 발견 했을 때 ‘Like(좋아요)’버튼을 눌러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기능)와 현대차의 이니셜 ‘H’의 합성어로, 현대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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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