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앙뜨와네트' 침실을 디자인한 에몬스 디자인연구소 김광태 디자이너는 ’우수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플라멩고’, ‘부케’ 침실이 우수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
'앙뜨와네트' 침실은 디자인적으로 심플한 요소를 강조하면서, 유리 전면에 느껴지는 골드 컬러의 패턴과 후면에서 은은하게 비춰지는 거울 표면의 실루엣 느낌을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더 좋은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투자와 연구를 하고 있다”며 “이번에 거둔 성과들은 소비자 기호의 변화를 읽고 한발 앞선 디자인개발에 주력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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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