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본격적인 4G LTE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클라우드 기반 N스크린 서비스 U+Box를 HD급 고화질 콘텐츠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한‘U+Box 2.0’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3G보다 5배 이상 빠른 75Mbps 속도의 4G LTE와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옵티머스 LTE, 갤럭시S2 HD LTE 등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고객들의 고화질 콘텐츠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U+Box의 HD급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U+Box 2.0은 ▲ 나는 가수다 무편집 영상, 위대한 탄생 시즌2, 뮤직뱅크 등 예능 ▲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축구 하이라이트 등 스포츠 ▲ 영화 예고편, 게임, 다큐, 패션 등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HD급 화질로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4G LTE에 최적화된 U+Box 2.0 출시를 기념해 ▲ 유료 서비스 가입 고객에 서비스 이용 기간 동안 용량 2배 제공 ▲ Music Box 박스 가입 시 1개월 무료 제공 ▲ SBS 드라마/예능 50% 할인 ▲ 디지털 사진 토털 서비스 아이모리의 사진인화/포토북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U+Box 2.0 애플리케이션은 OZ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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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