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유무선 통합 메신저 마이피플의 핵심기능을 알리고자 ‘마이피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이피플 캠페인은 ‘PC까지 되니깐 수다가 빨라진다’는 테마로 마이피플 PC버전과 모바일 간의 빠른대화 등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법으로 마이피플로 대화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했다.
또한 이용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PC버전, 무료통화, 무료문자 등 마이피플의 6대 핵심기능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에는 다음의 광고모델인 ‘소녀시대’의 서현과 윤아가 출연, 모바일과 PC버전으로 대화를 나누는 에피소드에서 폭풍수다의 진면목을 보여줄 계획이다. 광고는 다음의 PC웹, 모바일, 디지털뷰(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사이니지) 등 N스크린을 활용한 DBPA(Digital Branding Performance AD)와 케이블TV 등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지난해 5월 출시된 마이피플은 PC버전, 무료 메시지 무료통화, 영상통화는 물론 다음지도, 클라우드 연동 등 서비스를 내놓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는 1400만 가입자를 넘긴 상태다.
다음 관계자는 "앞으로 마이피플을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와 정보 등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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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