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락앤락이 중국 프랜차이즈 점포 개점 소식에 힘입어 사흘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84% 상승한 3만 6850원에 호가되고 있다. 삼성과 미래에셋,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락앤락이 중국 연변시에 중국 가맹 1호 '락앤락플러스' 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로써 락앤락은 앞서 백화점과 직영점, 할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TV홈표핑 등의 판매채널을 넘어서 프랜차이즈 영업까지 도전하게 됐다.
한편 '락앤락플러스'는 기존 유통채널에서 판매해온 용기류 외에 총 200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주방생활용품을 취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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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