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고려아연이 금·은 가격 반등에 6% 넘게 급등하면서 30만원대 복귀를 저울질 중이다.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거래일보다 1만 8000원, 6.39% 오른 29만 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오름세다.
장중 고가로는 30만 3000원까지 밀고 올라가 30만원대 복귀를 노리고 있다.
매수 상위에는 C.L.S.A 창구도 포착돼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도 유입 중이다.
21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선물값은 전거래일 대비 온스당 23.2달러(1.4%) 상승한 163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4일만의 반등이다.
12월물 은 선물가격도 전거래일 대비 온스당 91센트(3%) 오른 31.19달러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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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