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이사가 대규모 주식을 팔아 수백억원을 챙겼다. 최근 줄기세포 테마로 주가가 급등하자 시세차익에 나섰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24일 금감원 전자공시와 주식시장에 따르면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이사는 10만8007주(1.50%)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처분단가는 21만1656원이다. 총 금액은 232억원이다.
논란은 최근 줄기세포 테마로 메디포스트 주가가 급등한 뒤 시세차익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메디포스트 주가는 최근 사이 줄기세포테마에 힘입어 2배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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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