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CJ제일제당은 미국 아이오와주에 3억달러를 투자해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공장을 신설한다고 24일 공시했다.
CJ제일제당 측은 "해외 현지법인을 통한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 공장 신설을 통해 글로벌 그린 바이오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자기간은 2012년 중순부터 오는 2013년 말까지이며 생산규모는 10만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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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