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SK텔레콤이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1.82%) 내린 16만1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일 0.30% 하락한 후 이틀째 하락세로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C.L.S.A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다.
KB투자증권 이지연 애널리스트는 "SK텔레콤의 LTE폰 누적가입자 5만명을 확보했다"며 "최근 1일기준 LTE폰 가입자는 1만명 수준으로 신규가입자의 20% 수준까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10월말 이후 스마트폰 라입업 강화 감안 시 연말 목표인 50만명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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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