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제네럴 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인 제프리 이멜트는 미국의 규제 강화 추세가 경제와 고용성장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멜트는 17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해로운 미국의 각종 규제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이것이 일자리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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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