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알루미늄업체인 알코아가 전문가 예상을 하회하는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새로운 어닝 시즌의 첫번째 주자로 나선 알코아의 3분기 순익은 주당 15센트로 전문가들의 기대치인 주당 22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그러나 3분기 매출은 로이터 전문가들이 예상한 62억4000만달러를 웃도는 64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수개월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금속가격 하락세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알코아는 정규 시장 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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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